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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분과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분과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이란?
일반적으로 (Permanent) 사전적 의미는 고정된 의미를 담고 있으나 영원불변의 의미는 아닙니다. 가령 예를 들어 "파마"라고 하는 것이 영어식 표기로는 Permanent wave라고 합니다. 따라서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을 정의한다면 일반메이크업에 비해 지속력이 강한 메이크업이며 특수 메이크업 기법으로 땀이나 물에 지워지지 않는 "오래가는 화장"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미용문신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부담이 있지만 세미퍼머넌트 메이크업은 표피층과 과립층 사이에만 침착하며, 색소가 천연 미네랄 입자(헤나의일종)로서 복숭아 물들이기 원리를 이용하여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거듭할수록 자연스럽게 지워집니다. (기법에 따라 1주~3년지속)
도입배경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은 2000년을 전.후로 국내에 도입 되었습니다.평생 지워지지 않는 문신과는 다르게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지워지는 장점과 지우고 싶을 땐 언제든지 지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소비자와 특히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사고나, 선천적으로 눈썹, 아이라인, 입술에 자신이 없거나 콤플랙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며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어가면 눈썹, 아이라인의 모발이 빠지게 되고 입술 윤곽이 무디어지게 됨으로 특히 많은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21C 최첨단 특수화장기법의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반영구화장)은 선진 외국에서는 보편화된 화장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전 세계 미용인들의 관심 속에 세계미용박람회가 미국, 독일, 등 유럽과 아시아의 일본,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등지에서도 성황리에 열리고 있고 외국의 중, 소기업들은 미용 업에 대한 기술과 기. 자재들을 출품하여 자국의 외화 유치에도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반영구화장)은 미국, 독일, 호주, 대만, 중국 등을 경유하여 국내에 도입되어 미용인들의 관심 속에 급성장 하였고 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문신과의 차이점

일반문신의 경우 화학원료를 이용한 유성색소를 사용하여 피부의 진피층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평생 지워지지 않지만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의 경우 천연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미네랄색소를 피부의 과립층에만 침착하며, 기술과 장비 면에서도 첨단으로 발전하여 기법에 따라 1주에서 3~5년정도 지속이 되고 알레르기 반응도 거의 없습니다.

국내의 현안문제점

선진외국의 경우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은 미용업의 전문분야로 체택 되어 법적으로 허용,자유영업권을 보장받아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미국의 경우에는 98년도에 단독 법으로 제도화하여 미용인이든, 의료인이든 이 업에 종사하려는 자는 누구나 이 자격을 취득하여 이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에는 소독과 위생에 관련하여 반영구화장 시술은 의료인만이 시술해야하는 “의료행위”로 규정하고 비 의료인에 대한 시술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이크업을 전공 하지 않은 의료인이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 시술을 할 수 없기에 많은 수요자들은 전문 미용인들에게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세미퍼머넌트 메이크업을 의료행위로 규정하고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은 미용업계에서 급속도로 유행하고 있고 수많은 미용인들이 이 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전문 미용인들에게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 부처의 주무 행정기관에서는 이에 대한 정책안을 마련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단속과 규제로만 일관하여 수많은 미용인들이 “의료법위반” 이라는 법의 잣대로 범법자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으로 악순환은 거듭되고 있습니다. 미용법에 대한 법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착방안

현재 국내에는 헤어, 피부, 네일아트, 메이크업, 세미퍼머넌트 메이크업등 미용계에 200만 명이 넘는 미용인이 종사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아직까지도 미용법이 없고 70년, 80년대에 재정된 공중위생법(목욕, 세탁, 숙박, 이.미용)으로 관장 하고는 있으나 시대가 변하고 전문직종이 생겨나도 이들 업 권에 대하여 뒷받침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따라서 현재 수많은 미용인들은 미용목적의 미용행위를 하면서도 업 권을 인정받지 못하고 의료법위반 이라는 법의 잣대로 불이익을 받고 있으며 미용기기에 관한 법률적 근거가 없어 미용목적의 미용기기를 의료기기로 둔갑해서 사용 해야만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는 것입니다. 200만 명이 넘는 미용인이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으면서도 “미용법” 하나 없고 17개 정부부처 어느 곳에도 “미용정책과”라는 전담부서 하나 없습니다.!! 정부당국은 무조건 규제와 단속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맞도록 조속히 이에 대한 법안을 조성해야 할 것이며, 정부 부처에 미용인들의 업권 수호와 권익향상을 위한 전담부서를 신속히 신설하여야 할 것입니다.

세미퍼머넌트 메이크업의 미래와 희망

미용인의 희망(WTO협정과 FTA.)정부는 현재 아시안 10개국을 비롯한 14개의 국가와 FTA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참여정부의 시장개방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필수 요건이며 더 나아가 산업경쟁력의 재고와 생산성 향상 및 새로운 일자리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WTO 세계무역기구(世界貿易機構 World Trade Organization)의 협정에 따라 협정국의 모든 무역이 개방되고 있습니다. 선진외국의 상품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지적 소유권도 포함되며, 무역자유화 추진 및 그것을 위한 각종 규정의 강화와 무역, 금융, 재정 등에 관한 정책조정이 추진되며 이에 따라 선진외국의 문화와 의료, 금융, 법률, 교육 서비스를 포함한 미용서비스 시장의 개방도 더욱 가시화될 것이며 외국의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도 우리나라에 개방되어 우리업계에 새로운 변화가 예고됩니다. 결국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은 우리 미용업권으로 인정되고 국가 공인화 되어 특수메이크업을 전공하지 않은 의료인만이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을 해야만 한다는 폐단과,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적인 시장은 없어질 것이며 많은 전문 미용인들의 일자리 고용창출 효과와 미용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합법화를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한국미용예술전문가 협회에서는 세미퍼머넌트메이크업의 발전 및 아티스트의 자질향상과 선진 외국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외국 관련단체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보 교환을 통해 우리의 업권수호와 합법화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업권수호와 합법화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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